전통 민간 의술

[스크랩] 허리 디스크를 위한 고쳐야할 행동

대추방맹이 2013. 7. 15. 14:11

일상 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행하고 있는 생활 습관을 바꾸면

몸의 언바란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1. 허리를 좌우로 비틀며 두두둑 소리를 내고 시원해 하는 것


소리가 날때 일시적으로 시원함 감은 느낄 수 있으나 자주 행하는 것은 인대의 손상과 뼈가 마찰로 연골의 손상을 줄 수 있다.

2. 푹신한 침대에서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것


허리와 같이 목도 C자형을 가지고 있을때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에 좋으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잘때 목의 변형을 많이 가져오며 경추 6 ~ 흉추2번의 경직으로 혈압을 높게할 수 있다.

3. 가방을 한쪽으로만 드는 것


한쪽으로 활동함으로써 몸의 언바란스 초래

4. 엉덩이를 뺀 자세에서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


허리에 무리를 주며 요추 주변이 약한 사람은 특별히 주의가 요구됨

5. 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지 않고 앉는 것


허리를 등받이에 대고 앉을때 허리에 가해지는 체중을 약간 분산시켜 허리에 무리를 적게주나 반듯하게 세우고 앉는 자세는 요추의 경직을 초래하므로 자연스럽게 등받이에 대고 앉는 것이 좋다

6. 경사진 곳에 오래 서 있는 것


이시적으로 경사진 곳에 앞부분으로 지탱하고 서는 자세는 아킬레스건을 신장시켜 줌으로서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다. 경사진 부분에 서있는 것은 역시 언바란스를 초래한다.

7. 두꺼운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고 오래 앉아 있는 것


골반의 좌우가 언바란스를 이루게 되어 허리에 무리를 주게 된다

8. 딱딱하고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것


신발은 최대한 가볍고 쿠션이 있을때 허리로 오는 충격을 줄여준다

9. 높은 것에 있는 물건을 내릴 때 발받침대를 사용하는 대신


뒷꿈치를 들고 팔을 쭉펴 내리는 것

10. 배개나 쿠션을 등 윗부분이나 목에 대고 TV나 책을 보는 것

11. 서있는 자세에서 한쪽으로만 편중되도록 서있는 것

요통의 예방운동에 '등산'이 제일이다.
몸의 상태에 따라 등에 붙는 베낭에 1kg ~ 5kg정도의 물체를 항상 지고 등산을 하면

몸의 견인 효과를 가져온다.

등산은 처음의 출발에서 무리를 주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서 등산을 할 경우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으며 요통이나 허리 디스크인 경우에는 급경사는 피하고 완만하며 휴식을 수시로 취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산행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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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회 : 080~337~8008

출처 : 국제족부사협회
글쓴이 : 이젠피트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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