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민간 의술

[스크랩] 독초 감별 및 중독이되었을때

대추방맹이 2014. 6. 14. 12:11

 

 

 

독초, 약초 감별 상식

   생약재를 채집할 때 대개 독초는 걸죽한 액즙이 나오는데, 그 액즙을 연한 피부(겨드랑이,목, 허벅지, 사타구니, 팔꿈치 안쪽 등)에 발라 보면 독초일 경우 살갗에 반응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. - 심하게 가렵거나 따갑고 통증이 있으며, 피부 밖으로 포진, 종기와 비슷한 것이 돋아나게 된다.

살갗에 반응이 없을 때는 혀 끝에 발라 본다.- 독초일 경우 혀 끝을 톡 쏘거나 매우 민감한 반응이 온다. - 아리한 맛, 화끈거림, 고약한 냄새, 또는 입 속이 헤질 수도 있다. 이때는 즙액을 삼키지 말고 뱉은 후 즉시 맑은 물로 씻어낸다

단맛이 나더라도 단맛 속에 아린 맛이 느껴지는 것은 독이 있는 약초다.- 반드시 법제를 거친 후에 복용해야 한다.


해독법

독초 잎이나 줄기, 뿌리에 중독되었을 때

독초 잎, 열매 등을 먹고 중독 되었을 때

버섯 종류에 중독 되었을 때

 

 

 

출처 : 신비로의 약초사랑
글쓴이 : 신비로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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